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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오 선교사 선교소식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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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0-07-04 15:32:35.0 i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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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POBox 1142 Pontianak 78011 West-Kalimantan Indonesia Tel & Fax; 62.561.6593978 H/P 628125706664. , E.mail: bfck.hanmail. www.bfck.org 국민은행:229-24-0235-063 강 신 오
선교 지에서 보내는 쉰 아홉 번째 선교소식 Borneo For Christ
지난 한 해에 동안 보르네오 영혼들을 섬기며, 전도협회와 보르네오 신학교, 인도네시아의 병든 역사를 고칠 차세대 지도자를 세우는 일에 함께하셨던 동역자님들께 주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리며 주께서 허락하신 2010년에 변함없는 열정과 관심 그리고 응원을 소망하며 주께서 맡겨주신 사역, 사업, 가정위에 말할 수 없는 은혜과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일들이 넘치길 소원합니다
1. 전도협회 사역 @8,000명이 넘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전 사역자들이 기도하면서 12월 한 달 성탄 전도집회를 통해서 8,000명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듣게하자는 목표를 정하고 팀을 나누어 산을 넘고 강을 건너 영적 전쟁을 한 달 동안 치루었습니다 도시와 정글지역 그리고 학교에서 주께서 복음을 전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물론 많은 무슬림들도 복음을 듣게되는 기회였습니다 사역 평가회를 통해서 목표한 이상의 영혼들이 복음을 듣게됨을 알게되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사역은 반드시 값을 치루어야하는 그 자체였습니다 오토바이로 대여섯 시간을 빗 속을 달려야 했고, 사역을 마치고 비를 맞으면서 잘 곳을 찾아 헤매야만 했고 차가 진흙 땅에 빠져 다음 사역을 포기해야 할 즘에서 하나님께서 기적 같은 사건을 통해서 사역을 계속해서 진행할 수가 있었고 이런 저런 일로 저희들은"그저 주께서 하셨습니다"라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사역을 통해서 지난 한 해 동안 40.000명이 넘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이 귀한 일에 함께 수고한 사역자들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이 번 성탄절의 가장귀한 선물 내 자신과 함께한 팀에서 있었던 감동어린 사건이였습니다. 이름모를 한 마을에서 낮에는 어린아이들을 모아서 복음을 전했고 저녁에 마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도집회를 가졌습니다. 복음을 듣고 주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한 가정에서 은혜를 값을길이 없다며 저희 팀이 떠나기전 마음을 담은 가장 귀한 선물이라면서 씨암닭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사실 우리에겐 그렇게 귀한 것이 아니였으나 그 집안에서는 귀한 재산의 일부 였을 것입니다. 아니 어쩌면 이 번 성탄절에 받았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귀한 선물이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 들의 마음을 선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2. 보르네오 신학교 사역 그 동안 한 이사로 말미암아 신학교 운영의 많은 어려움이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난 해 부터 제 자신에게 운영권을 맡겨주셔서 지난 두 학기를 은혜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고, 2013년 부터는 모든 신학교가 정부 교육부 산하 통제아래로 들어가며 교육부가 원하는 모든 규정에 맞아야만 학교 운영허가를 정부로 부터 받을 수 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해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셔서 강당과 교수관 그리고 도서관 및 식당 공사가 진행 중이고 미국의 한 선교단체의 도움으로 도서 이 만권을 기증받게되었습니다. 이제 교육부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교수 사옥인데,.하나님께서 계속 도움의 길을 허락하셔서 이 일까지 올 해 안에 마치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차세대훈련원 사역 우 선교사와 함께 동역 하게될 배원경 자매를 보내주셨습니다. 자매는 본 선교회의 총무로 섬기시는 배성한장로님의 이녀 일남 중 맏이입니다 물론 6개월의 인턴과정을 무리없이 잘 마쳐야만 본 선교회로 부터 파송을 받을 수 있게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긴 하지만 지난 학기에는 3명의 아이들이 규율을 어김으로 말미암아 퇴출을 당했습니다 깜뽕(고향)으로 돌아가는 그 들의 뒷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자식을 버리는 것과도 같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희팀이 기도하며 의견을 모은 결과 그 들을 위한 최선의 길이라 결정한 일이였지만 평생을 만남과 헤어짐을 경험하고 살아오면서도 아직까지 혜어지는 일에는 익숙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비록 훈련원에서는 떠났지만 그들이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친히 선한 일꾼으로 훈련시켜주시길 소원합니다
@ 이런 기도가 필요합니다 1. 올 해에 선교 쎈타 건축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2. 한 해 동안 오만 명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려줄 수 있도록 3. 전 반기 사역에 150크럽의 Good New Club이 진행되도록 4. 준비된 이사와 사역자 그리고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5. 사역자.신학생.훈련원아이들이 기본에 충실하도록(하루 1기도와 1시간 성경읽기와 묵상) 6. 방송선교사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7. 신학교 학생들이 미래의 영적지도자로 잘 준비되도록 8. 차세대 지도자 훈련원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확실한 비젼을 가지고 훈련에 임할 수 있 도록
후방에서 기도는 사역 현장에서 열매로 나타난다
2010년 1월 첫날
보르네오 영혼을 섬기는 주의 머슴 강신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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